The back of the napkin: solving problems and selling ideas with pictures by Dan Roam (2008)

Book Information:
1. http://books.google.co.kr/books?id=QnEutMamZ7IC&dq=the+back+of+the+napkin&printsec=frontcover&source=bl&ots=nLcHwdTM6Q&sig=Yf22rCdQovaX7wNtn73HGEFTiDg&hl=en&ei=za0RS72rH5PvlAeE-amXBA&sa=X&oi=book_result&ct=result&resnum=6&ved=0CBwQ6AEwBQ#v=onepage&q=&f=false
2.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mallGb=ENG&ejkGb=ENG&linkClass=1101&barcode=9781591841999

책소개

  • A bold new way to tackle tough business problems - even if you draw like a second grader When Herb Kelleher was brainstorming about how to beat the traditional hub-and-spoke airlines, he grabbed a bar napkin and a pen. Three dots to represent Dallas, Houston, and San Antonio. Three arrows to show direct flights. Problem solved, and the picture made it easy to sell Southwest Airlines to investors and customers. Used properly, a simple drawing on a humble napkin is more powerful than Excel or PowerPoint. It can help crystallize ideas, think outside the box, and communicate in a way that people simply "get". In this book Dan Roam argues that everyone is born with a talent for visual thinking, even those who swear they can't draw. Drawing on twenty years of visual problem solving combined with the recent discoveries of vision science, this book shows anyone how to clarify a problem or sell an idea by visually breaking it down using a simple set of visual thinking tools - tools that take advantage of everyone's innate ability to look, see, imagine, and show. The Back of the Napkin proves that thinking with pictures can help anyone discover and develop new ideas, solve problems in unexpected ways, and dramatically improve their ability to share their insights. This book will help readers literally see the world in a new way.

번역서 내용 엿보기

  •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각적 사고'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자신있게 처리하고, 우리가 발견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비즈니스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재미있게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경영 컨설팅 회사를 창립한 저자, 댄 로암은 이 책에서 간단한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각적 사고'를 제시해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몇 년 전, 동료가 급하게 부탁한 강연을 대신 맡게 된 저자는 강연의 주제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목적지로 가고 있었다. 강연의 담당자가 강연의 프리젠테이션을 보여달라는 말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그는 냅킨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 핵심 내용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내용을 강의하면서 큰 호응을 얻자, 그림의 힘을 깨닫게 되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총 4부로 구성된 본문은 시각적 사고의 개념을 설명한 뒤, 그림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법을 이야기한다. 시각적 사고 프로세스가 얼마나 간단한지, 시각적 사고 프로세스를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단계를 알기 위해 간단한 자기 평가표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뒤이어 보다 효과적으로 시각적 사고를 하는 방법, 나아가 비즈니스 사례를 이용한 시각적 사고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배운 것을 종합한 세일즈 프레젠테이션이 펼쳐진다.

    Key Point!
    저자는 그림의 단순성과 즉시성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를 명료화하였다. 컴퓨터도 소프트웨어도 프로젝트도 화려한 인쇄 자료도 필요 없는 프리젠테이션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간단한 그림으로 복잡한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방법을 여러 사례와 쉬운 그림으로 설명해 새로운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 번역서: 생각을 SHOW 하라: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6가지 방법  










Six ways of Visual Thinking




Posted by Jeonghwan Cho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