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 ISN'T LOVE? 




Love is/does: 


Patient

Kind

Rejoice with the truth

Bear all things

Believe all things

Hope all thing

Endure all things  

Bring nothing (prophecy, tongue, knowledge)



Love is not/doesn't 


Jealous

Pompous

Inflated

Rude

Own-interests

Quick-tempered

Brood over injury

Rejoice over wrongdoing

Fail



Corinthians, 13.4-8






사랑은, 그리고 사랑하면...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친절합니다.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모든 것을 덮어줍니다.

모든 것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희망합니다.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예언도, 신령한 언어도, 지식도 없어집니다. 


사랑하면...


시기하지 않습니다. 

뽐내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지 않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습니다.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불의에 기뻐하지 않습니다.

포기하거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코린토 제1서, 13.4-8




Posted by Jeo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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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nd How to Respect to Fulfill the Life!  

(인생을 살면서 무엇을, 어떻게 공경할 것인가?) 



Respecting the Three! 

(동학의 해월 최시형 선생의 삼경론(三敬論)에 기반한 세가지 공경할 대상과 공경할 방법 삼경행 (三敬行)을 제안함)



동아시아에서 세계를 보는 전통적인 관점인 삼재론(三才論)에서 해월 선생의 삼경론(三敬論)이 나왔습니다. 삼경론(三敬論)은 삼재의 천지인(天地人)을 잘 모시고 공경하자는 생명운동의 윤리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월의 삼경사상 가운데 


1) 양천주를 덕목으로 실천하는 경천은 ‘키움’이라는 한국전통의 얼을 통해 평화, 통일교육의 관련성을; 


2) 사인여천을 덕목으로 실천하는경인은 ‘섬김’이라는 한국 전통의 얼을 통해 다문화이해교육과 세계시민성교육의 관련성을, 


3) 마지막으로 경물은 ‘돌봄’이라는 한국 전통의 얼을 통해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의 관련성이 있다고 합니다. 


최시형 선생의 삼경사상은 폭력 이 난무하고, 대립과 상극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 사회에 ‘키움’과 ‘섬김’과 ‘돌봄’ 이라는 한국전통의 얼이 무엇인지 재해석의 기회를 제공하며, 비폭력에 바탕을 둔 상생의 길은 어디에 있는지 밝혀주는 인생의 지침으로 삼을만합니다. 


이에, 해월 선생의 삼경론(三敬論)에 기반한 세가지 공경할 대상, 즉 하늘 (경천,敬天), 사람 (경인, 敬人), 물건 (경물, 敬物)을 어떻게 공경할 것인지 삼경행 (三敬行)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제안합니다. 






경천(敬天): 하늘을 공경하는 법


1. 하늘이 내어놓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으로 '바라보기' 

(I observe God's creature with love)



2. 하늘이 내게 바라는 것을 고요한 가운데 '경청하기' 

 (I listen God's calling with calmness)


3. 하늘이 결정하고 주신 상황을 존중하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I accept God's choice with respect)



경인(敬人): 사람을 공경하는 법


4.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I make people happy)


5. 사람들을 쓸모있게 만들기

(I make people utilizable) 


6. 사람들이 의미있도록 만들기 

(I make people meaningful)



경물(敬物): 물건을 공경하는 법


7. 내가 쓰는 도구를 귀히 여기며 아껴쓰기

(I respect tools that I use)


8. 내가 존재하는 공간에 고마와하며 깨끗하게 사용하기 

(I respect Space that I reside in)


9. 내가 먹고 마시는 음식을 소중히여겨 낭비하지 않기

(I respect Foods that I take in)


 


2019년 2월 1일 


통합리더십 센터 대표, 

최정환, PhD, MBA, ME





참고문헌: 


신창호, 석창훈 (2015), 서양의 배려윤리 비평과 해월의 삼경사상에 대한 교육사상적 조망, 순형향 인문과학논총 34권 1호, 순천향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pp. 131-156


삼경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2019년 1월 31일),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26458


삼경론, 한살림 대전 (2019년 1월 31일), http://dj.hansalim.or.kr/?p=397

 



Posted by Jeo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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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You Hate Work

According to a recent research by the Energy Project (Dr. Tony Schwartz), people hate work because of three reasons. 

1. No time to think (생각할 틈이 없다)
2. Inability to focus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
3. Few opportunities (의미있는 일을 할 기회가 없다) 

See the following NBC news of the problem. 


Visit NBCNews.com for breaking news, world news, and news about the economy




How to fix the problem? 

Tony Schwartz suggests "Managing your Energy, not your Time". Organizations need to invest people to have physical, emotional, mental, and spiritual energy for work rather than managing work time or process!

See the following CBS news (June 05, 2014), Tony Schwartz talks about how to avoid burnout: How employees happy, productive.  




One practical tips for creating 'energy waves' is "taking a short break after focusing on a task for 90 minutes." 




source: Why you hate work (NY times, June 01, 2014 by Tony Schwartz). 

http://www.nytimes.com/2014/06/01/opinion/sunday/why-you-hate-work.html?_r=0





Posted by Jeo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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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Ceremony: A Reflective Practice for Deep Learning











Posted by Jeo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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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uide for breathing together to build mindful relationships






Breathing Together Practice: 



Reference: 


Siegel, R. (2010). Mindfulness in Relationships: Breathing Together. Psych Central. Retrieved on November 6, 2013, from http://psychcentral.com/lib/mindfulness-in-relationships-breathing-together/0002888


http://psychcentral.com/lib/mindfulness-in-relationships-breathing-together/0002888










Posted by Jeo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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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te 2013.11.1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입니다 한번 해보셨나요?

  2. Favicon of https://leadershipcenter.tistory.com BlogIcon Jeonghwan Choi 2013.11.1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선도 수련 지도하다보면 늘 하는 것이랍니다. 호흡 지도를 위해선 늘 수련자의 호흡을 바라보고 복진도 하면서 호흡을 맞춘 후에야 지도가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예전에 위에 소개한 것과는 약간 다르겠습니다만, 국선도에서 하는 함께 호흡하는 수련을 같이 수련하시는 분들과 더불어 함께 했었지요. :)